산업부, 울산 덕양산업·세종 유라테크·충남 티에스이 등에 현판 수여 (머니파워=김형진 기자) 지역의 혁신과 성장을 주도할 대표 중견기업 21개가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해 올해 지역대표 중견기업으로 선정된 21개 기업에 선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를 견인하는 앵커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됐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선정기업에는 지역 중소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연구개발(R&D)과 함께 수출마케팅, 특허전략 수립, 경영전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시책이 패키지로 지원된다. 이..